[미디어 뉴스] 박성제 MBC 사장, 공적재원 제도 개선 ... [2020-07-13]
박성제 MBC 사장은 MBC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면서 드라마 몇개 성공시키는 것보다 공영방송 제도 개선이 훨씬 중요하다"며 공적 재원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사장은 MBC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사원과의 대화에서 △지속가능한 공영방송을 위한 제도 개선 △콘텐츠 경쟁력 강화 △미래를 위한 투자 △조직문화 개선 등을 MBC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내놨다. 적자경...

[미디어뉴스] 중장년층의 OTT이용률 늘고 있다 [2020-07-10]
주로 젊은층이 직접 TV로 영상 콘텐츠를 보지 않고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등 을 통해이동 중이나 독립된 자기 방에서 소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던 OTT가 최근 중장년층에서도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KBS 공영미디어연구소가 지난 4월 말 KBS 국민 패널을 대상으로 주요 OTT 이용자를 조사한 결과 50대(72.2%)가 30대(70.5%)와 40대(64.0%)보다 이용 비율이 높고, 60세 이...

[미디어 뉴스] 언론 3단체,징벌적 손배 도입 폐기하도... [2020-07-09]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등 언론 3단체는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이 언론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는 무리한 입법이라며, 폐기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의견을 냈다. 앞서 지난달 9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골자로 한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

[미디어 뉴스] 방심위, 코로나19 관련 MBN에 법정 제... [2020-07-09]
코로나19 확진자의 성 정체성을 공개해 인권을 침해한 MBN이 법정제재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동선을 설명하며 확진자의 성 정체성이 드러나거나 혐오와 차별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표현을 사용해 보도한 MBN 에 대해 ‘법정제재’인 ‘주의’를 결정했다. 방심위 방송심의소위는 보도프로그램에서 코...

[미디어 뉴스] 문화일보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 [2020-07-08]
보건복지부를 출입하는 문화일보 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문화일보 A기자는 지난 3일 골프장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아버지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A기자뿐 아니라 가족들이 모두 양성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관할인 마포보건소는 문화일보 측 문의에 추가 감염 의심 대상자는 7월3일 이후 접촉자들로 7월2일 이전 접촉자들...

[미디어 뉴스] 정부, YTN 지분매각 의견 청취, 대주주... [2020-07-08]
정부의 공기업 보유 YTN 지분 매각은 실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YTN은 기획재정부가 YTN의 지분 매각을 검토해왔던 사실과 YTN 대주주인 일부 공기업을 상대로 의견 청취를 했던 사실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12년 만에 난데없이 날아든 공기업 지분 매각 소식에 YTN이 발칵 뒤집혔다. 회사는 현재의 소유구조를 견지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냈고, 노조는 문재...

[미디어 뉴스] TV조선, 미스터트롯 노골적 PPL에 법정... [2020-07-07]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특정제품을 노출시켜 광고효과를 노리는 간접광고인 PPL 상품을 노골적으로 홍보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법정제재인 ‘주의’를 받았다. 방심위는 전체회의에서 출연자들이 간접광고 상품의 특징과 장점을 언급하며 해당 제품을 이용‧섭취하는 장면을 반복 노출하고, 가상광고에서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고지했다며 <내일...

[미디어 뉴스] 정부보유 YTN지분 매각될 듯 [2020-07-06]
정부가 공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YTN 지분을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 기획제정부 한 관계자는 현 정부는 언론사 인사나 경영에 일체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있어 언론사 지분을 갖고 있을 이유도 없다며 YTN 공기업 지분을 매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YTN은 현재 한전KDN이 21.43%, 한국마사회가 9.52%의 지분을 갖고 있다. 정부가 해당 공기업 지분을 모두 ...

[미디어 뉴스] 박성제 신임 방송협회장, 지상파 이익 ... [2020-07-06]
박성제 MBC 사장이 제24대 한국방송협회장에 선임됐다. 한국방송협회는 이사회를 열어 차기 협회장을 포함한 회장단 구성을 마쳤다. 박성제 차기 방송협회장은 지상파의 위기가 너무나 심각하다며 방송협회가 지상파의 이익을 분명히 대변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1993년에 MBC에 입사, 보도국장 등을 거친 박성제 신임 방송협회장은 지난 3월 MBC 사...

[미디어뉴스]고사 위기의 라디오 진흥책 나온다 [2020-07-03]
방송통신위원회는 고사위기의 라디오방송 진흥을 위해 광고규제 완화와 결합판매 제도개선 등의 진흥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지상파라디오진흥자문위원회’가 작성한 라디오 방송 진흥을 위한 정책 건의서를 보고받고 이 같이 밝혔다. 자문위원회는 정책건의서에서 우선 라디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폰 등에 라디오를 직접수신(하이브리드 라디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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