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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MMS 도입의 이슈와 쟁점사항 [2014-06-16]
Ⅰ. 서론 국내 방송환경은 지상파방송을 통해 3~4개의 채널을 시청하는 초기 구조에서 출발하여 1995년 케이블TV, 2002년 위성방송 도입을 통해 본격적인 유료 다채널방송 시대로 전환되었으며, 2005년에는 모바일방송 DMB의 등장, 그리고 2008년 인터넷망을 활용한 IPTV가 도입되어 방송시장의 양적 성장과 함께 수용자들의 매체 및 채널 선택권이 확대되었다. 최...
[기고]스마트미디어 환경과 새로운 방송산업의 지형변... [2014-05-12]
1. 스마트 미디어 환경: 제2차 인터넷 혁명 아이폰으로 촉발된 스마트 미디어가 2009년의 주요한 화두였다. 심지어 바보상자로만 여겨지던 TV에도 스마트라는 단어가 조합된 스마트TV라는 불합리할 것 같은 조합이 등장한지 1년, 이제 스마트TV는 마치 방송산업의 미래를 이끌 견인차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계식 나선원판을 회전하면서 동영상을 재상하던 TV가 처음 등...
[시론]그래도 통일의 길을 가야한다.-성대석 언론인협... [2014-04-11]
3년의 전쟁동안 한 핏줄 한 형제가 서로의 가슴에 총 뿌리를 겨눈 것도 모자라 70여년이 지나고 있는 지금까지도 시도 때도 없이 포탄이 날아와 불바다를 이루는 곳. 이런 나라가 지구상 어디에 또 있단 말인가. 정말로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지금 한민족은 이렇게 스스로의 얼굴에 침을 뱉고 있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 그 것도 5천년동안 함께 살아왔던 한민족이 둘로 ...
[기고]공영방송 수신료 인상 찬반논란의 정당성 검토 [2014-02-20]
Ⅰ. 문제의 제기 이 글은 다음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작성되었다. “2013년, 공영방송 수신료 인상은 과연 정당한가?” KBS는 1981년부터 올해까지 32년간 수신료가 2500원이었음을 강조한다. 이는 수신료인상의 근거로 꾸준히 제시되어 왔다. 그러나 이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 먼저 짚고 넘어갈 문제는 1981년 수신료가 2500원이었던 것이 ...
[기고]공영방송의 미래와 수신료 해법 [2013-12-16]
I. 서언 : 공영방송의 정체성 혼돈과 새로운 발전 패러다임 전환 모색 공영방송은 신문사와 민영방송과는 달리 특정 정파나 이데올르기에 편향되지 않고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다원적 이해관계를 반영하는 이른바 '사회적 통합기제'로서 그 기능을 수행해야만 그 존재 의의를 증명할 수 있다. 사회적 통합기능과 수용자에 대한 봉사적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공정...
[시론]북핵 사용임박 단계서 선제 타격 - 성대석 한국... [2013-10-31]
-전작권 재연장 시기 내년상반기 결정- 오는 2015년 12월로 예정됐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전환시기가 내년 상반기에 한국의 북핵 대응능력을 종합평가해 확정된다. 한‧미 국방장관은 지난 10월 2일 서울에서 제45차 한‧미 안보 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합의함으로서 2015년 12월 전작권 전환은 사실상 사문화 됐다. *전작권 연혁 지난 2005년 9...
[기고]종합편성채널 선정과정의 분석과 재허가 심사안... [2013-09-03]
종편 4사 승인심사에서 JTBC 가장 높은 점수 받아 유료 방송 산업 활성화와 경쟁도입으로 전체 방송 산업 규모 확대 그리고 양질의 다양한 콘텐츠 제공한다는 명분으로 인허가를 받은 4개의 종합편성채널은 선정과정에서부터 많은 의혹이 제기됐다. 방송광고 시장규모를 감안하면 적정사업자 수가 1~2개 채널인데도 4개 사업자를 선정했다. 선정방식도 비교심사 방...
[기고]종합편성채널의 평가와 향후 방향 [2013-07-24]
TV조선 종편 4사 중 시사·보도 프로 가장 높아 수많은 논란 속에 등장한 종합편성채널이 2011년 12월 1일 개국하여 벌써 1년 반이 지났다. 그런데 현재 종편사업자들이 처한 현실은 그리 긍정적이지 못하다. 시청률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그에 따라 광고 매출이 제작비에 턱 없이 모자라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종편채널 출범 초기 낮은 시청률과 그로 인해 기...
[시론] 한중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의 틀 새로 짜라 - ... [2013-06-30]
눈앞에 다가 온 한·중 정상회담이 초미의 관심사다. 북한의 비핵화 문제를 둘러싼 관련국들의 움직임이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27일 중국을 방문, 시진핑 국가 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갖는다. 박근혜 정부 들어 중국이 한국 외교의 넘버투로 부상한 가운데 열리는 한·중 정상회담의 중요성은 새로 취임한 양국 원수 간의 단순한 ...
[기고] 스마트 시대 공영방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 [2013-05-13]
공영방송-사회적 통합기능 수행해야 공정성‧객관성‧다양성 가치관 필수 공영방송은 신문사와 민영방송과는 달리 특정 정파나 이데올로기에 편향되지 않고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다원적 이해관계를 반영하는 이른바 사회적 통합기제로서 그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 사회적 통합기능과 수용자에 대한 봉사적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공정성, 객관성, 불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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