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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시진핑의 중국과 한국-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 [2013-04-09]
13억 중국의 시진핑(習近平, 59) 시대가 막을 열었다. 작년 11월 당 중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당 총서기와 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직에 오른 시진핑은 지난 17일 폐막된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국가 주석과 국가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선출됨으로서 명실공히 당․정․군(黨․政․軍) 3대 권력을 모두 장악하고 앞으로 10년 간 중국을 이끌...
[기고]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콘텐츠 산업 육성방안... [2012-12-24]
[문화콘텐츠의 힘] 문화는 국가이미지와 국 격을 제고하고 창조력에 기반 한 문화콘텐츠는 지금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시대이다. 문화콘텐츠는 경제적 파급효과도 크다. 지난 12년 동안 한류의 생상유발 효과는 12조원에 이르고 있다. 실 예로 지난 9월27일부터 미국에서 연속 4주간 빌보드 차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강남스타일 은 유튜브 조회수가 1.8억 회를 돌파하...
[시론] 제18대 대통령의 자격-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 [2012-11-27]
대선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선의 특징을 보면 첫째, 투표일을 코앞에 두고도 후보들이 대한민국을 어디로 이끌어 갈 것인지 또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방향 제시와 비전 제시가 없어 감동을 주지 못하고 있다. 둘째, 준비된 공약, 준비된 비전 제시로 국민들로부터 평가받을 생각은 하지 않고 전국 여기저기서 눈물이나 흘리며 유권자의 감성에 표를 호소...
[시론] 박근혜와 대한민국-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장 [2012-05-07]
<시론> 박근혜와 대한민국 선거 직전 한 때는 제1당이나 과반의석은 커녕 잘하면 100석 또는 120석 안팎을 얻을 것이라던 새누리당이 152석을 얻다니 예상 밖이었다. 새누리당도 놀란 이번 4.11 총선 결과는 어디까지나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탁월한 선거감각과 오른손에 붕대를 감고 때론 끼니도 거르면서 몸이 부서져라 선거기간 내내 동분서주하던 박근혜의 괴력이라고...
[기고] SNS의 확산에 대한 사회적 쟁점과 과제-성동규... [2012-02-13]
SNS, 부정확한 정보‧악성루머...빠르고 광범위하게 확대재생산 최근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 각 분야를 통틀어 최대의 화두는 단연 ‘스마트미디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마트미디어의 보급 확대는 사회와 개인, 혹은 개인과 개인을 연결시키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성장과 함께한다. 트위터(twitter)와 페이스북(Facebook)으로 대표되는 SNS는 실시...
[시론] G-2의 아시아 패권-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장 [2011-12-27]
G-2의 아시아 패권 大國崛起의 야심을 품고 그동안 무던히도 韜光養晦해오던 중국이 마침내 독자적으로 항모 건설과 스텔스기 개발, GPS구축, 인공위성 도킹 성공 등 첨단 군사력을 잇따라 쏟아내 세계를 놀라게 했다. 중국은 지난 2009년 10월 미 항공모함을 주 타겟으로 하는 장거리 전략미사일 둥펑을 선보였다. 사거리 1500km의 초정...
[기고]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 후 모바일 IT산업 지형 ... [2011-11-14]
[구글(Google)의 모토로라(Motorola) 인수 이후 모바일 IT산업 지형 변화와 전망] - 성동규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장 <스마트 미디어 성장 거대기업 탄생시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중심으로 형성된 스마트 미디어의 성장은 콘텐츠와 플랫폼, 단말기 그리고 네트워크 등의 사업영역을 하나의 가치사슬로 융합하고 있다. 한 거대 기업이 고유의 수익 모델로 한 분야를...
[시론] 박근혜 대세론-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장 [2011-10-07]
. 정말 오랫동안 들어오는 소리다. 지난 2007년 대선 이후 4년여 동안 부동의 대선후보 1위, 그것도 다른 주자들의 지지도를 모두 합한 것보다 월등히 앞선 1위, 대세론이었다. 박근혜 대세론, 이 말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자신은 물론이고 그의 지지자들에게도 하나의 희망이고 열망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안철수라는 예기치 않았던 인물이 나...
[시론]그래도 原電이다-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장 [2011-07-15]
. 그래도 原電이다 일본 동북지역 인근 해저에서 규모 9.0의 강진과 높이 10미터 이상의 쓰나미가 엄습했던 날이 지난 3월 11일이었으니까 오늘로 꼭 4개월째가 되고 있다. 그러나 120여 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재민 대책이나 피해지역에 대한 복구는커녕 정리조차도 제대로 안 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당하고서도 일본인 특유의 침착...
[명사칼럼] 일본인 -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장 [2011-04-15]
1만여 년 전 아시아 대륙과 분리돼 6천 8백 52개 의 섬과 60여개의 활화산을 포함 186개의 화산이 있어 빼어난 산수와 온천으로 유명한 일본. 그리고 깨끗하고 잘 가꾸어진 국토와 친절한 국민성 때문에 늘 세계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일본.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일본열도가 초토화 됐다.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일본 동북지방 미야기현 센다이시 동쪽 13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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