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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진정한 ‘공짜 점심’이 필요하다-박헌영 이화... [2011-02-21]
[시론] 진정한 ‘공짜 점심’이 필요하다 - 박헌영 이화여대 경영대학 교수 시장경제에서 ‘공짜 점심은 없다’는 인식에 대한 발상전환이 필요하다. 본래 ‘공짜 점심’은 미국의 한 식당에서 ‘음료수를 시키면 점심을 공짜로 준다’고 해 생겨난 말이다. 음료수 값은 점심 값보다 싸지만, 점심을 먹게 되면 대부분 음료수를 한 잔 이상 시키게 돼 결국 전체 음식 값엔...
[명사칼럼]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성대석 한국언론... [2010-12-27]
[명사칼럼] 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 성대석 한국인언론인협회장 동아시아 북쪽에 중국이, 그리고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민족 국가가 자리할 때부터 한·중 양국은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또는 지정학적으로 언제나 불가분의 관계를 형성해 왔다. 수천 년의 한·중 관계에 있어 때로는 우호관계를, 때로는 불편한 관계를 거듭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유감스럽게...
[명사칼럼] 파이팅 유감 -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회장 [2010-12-27]
[명사칼럼] 파이팅 유감 -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회장 우리는 그들이 있어 행복했다. 지난 6월 12일 한국과 그리스의 월드컵 경기를 시작으로 우리는 그동안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모두가 하나 되어 대한민국을 응원했다. 근심·걱정 같은 것도 이 기간엔 없었다. 더욱이 대한민국이 첫 월드컵 경기에서 그리스에게 2대 0이란 스코어로 낙승을 거두자 우리 모두는 ...
[명사칼럼] 천안함 사건과 국민의 알권리 - 성대석 한... [2010-12-27]
[명사칼럼] 천안함 사건과 국민의 알권리 성 대 석 한국언론인협회회장 천안함 침몰사건이 있은 지도 한 달여가 지났는데도 국민들 마음속엔 아직도 슬픔과 분노가 가시지 않고 있다. 평온리에 초계근무 중 영문도 모른 채 졸지에 수장돼 생사의 갈림길에서 애타게 가족을 부르다, 애타게 조국을 부르다 끝내 찬 바다 속에서 스러진 46명의 영웅들. 이 같은 참상...
[명사칼럼] 수치스러운 自畵象 - 성대석 한국언론인... [2010-12-27]
[명사칼럼] 수치스러운 自畵象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회장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깊이 스며드는데’로 시작되는 목포의 눈물. 손목인 작곡의 이 노래는 1935년 당시 10대 후반의 목포출신 가수 이난영이 애잔하고 흐느끼는 듯한 창법으로 일제시대 때 나라 잃은 우리민족의 슬픔을 달랬고, 6.25전쟁 등 국민들이 어렵고 힘들어 할 때도 우리의 마...
[명사칼럼] 格 -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회장 [2010-12-23]
格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회장 지금 세계는 대한민국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5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전쟁의 폐허에서 외국원조로 연명해가던 최빈국 한국이 이제는 세계경제 10위권에 올라섰고, 나라가 두 동강이 난 것도 모자라 허구한 날 극심한 소요로 사회통합, 정치통합이 요원해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바라기보다는 차라리 쓰레기통에서 장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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